수원시가 세외수입 체납액 100억5,400만 원을 징수하며 올해 징수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습니다. <br /> <br />수원시는 올해 '세외수입 체납액 100억2700만 원'을 목표로 설정했는데,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으로 12월 첫째 주에 목표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1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를 찾아가 납부를 독려했고, 체납자의 재산 실태를 확인해 강력한 행정제재를 통해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예금 등 각종 재산을 압류하고, 모든 세외수입 체납자에게 납부 촉구서를 발송했습니다. <br /> <br />스마트폰으로 고지서와 안내문을 발송하는 '모바일 전자고지'도 납부율 향상에 도움이 됐습니다. <br /> <br />총 45억300만 원(3만6,135건)의 예금을 압류했고, 14만9,000여 명에게 우편·모바일로 납부 촉구서를 발송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 148대는 번호판을 영치해 8,800만 원을 징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1613382555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